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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0/12/20 00:23:58  아츠뉴스
'역전의 여왕' 김남주-박시후, '빨래 밟기 데이트' 본격 로맨스 시작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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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츠뉴스 뷰티스타 김승진 기자] 김남주와 박시후가 실제 연인처럼 ‘빨래 밟기 데이트’를 즐겼다.
 

김남주와 박시후는 20일 방송될 MBC 월화극 ‘역전의 여왕’(극본 박지은, 연출 김남원/제작 유니온 엔터테인먼트) 19회에서 큰 대야에 서로의 발을 담근 채 이불을 밟으며 다정스레 빨래를 하는 장면을 선보인다.

 

사진 = 유니온 엔터테인먼트

 

16일 경기도 양주시의 한 보육원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두 사람은 영하의 살얼음 추위 속에서 얼음장같이 차가워진 물에 발을 담그면서도 특유의 ‘투닥투닥 로맨스’를 연출했다.


두 사람이 한 겨울 야외에서 이불빨래를 하는 모습은 지난번 공개됐던 러브스토리 느낌의 ‘눈밭 포옹신’에 또 하나의 ‘러브 명장면’이 탄생했다는 평가를 받았을 정도. 특히 두 사람은 촬영 중간중간 모두 환한 웃음과 농담으로 스태프들을 독려하며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케하는 프로정신을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지난 18회에서 구용식(박시후)은 회사를 그만 두려 하는 황태희(김남주)에게 “이제 더 이상 자신의 팀원이 아니니까 마음대로 해도 되는 거냐”며 취중고백을 해 안방극장에 로맨틱 쓰나미를 몰고 왔던 상황. 그동안 '허당고백'으로 시청자들을 애태우기만 했던 용식이 사랑의 선전포고를 함으로써 앞으로 두 사람의 본격적인 로맨스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무엇보다 '역전의 여왕'이 시청자들의 든든한 지지에 힘입어 10회 연장에 들어가기로 결정된 만큼 용식과 태희 커플이 앞으로 어떤 로맨스를 그려나가게 될 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시청자들은 "구본태희가 나오는 장면은 표정 하나 놓칠 수 없어, 미동도 않고 본다", "두사람 행복이 바로 나의 행복", "연장된 10회에서 구본태희가 아름답게 그려지길"이라며 ‘구본태희 커플’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이밖에도 19회에서는 ‘빨래 밟기 데이트’ 외에 구용식과 황태희가 펼쳐는 때로는 과감하고, 때로는 소소한 가슴 설레는 로맨스가 그려질 예정. 또 회사를 퇴직한 태희가 새롭게 그려나가는 좌충우돌 취업기와 함께 태희를 둘러싼 준수(정준호)와 용식의 본격 대결이 공개된다.


한편 10회 연장을 확정지은 ‘역전의 여왕’의 스마트폰용 어플리케이션(이하 ‘어플’)이 지난 13일 출시된 후 남다른 호응을 얻고 있다. 매 회마다 인생역전을 꿈꾸는 직장인들과 가족들의 대 공감을 얻는 리얼 인생 역전극을 펼쳐내고 있는 ‘역전의 여왕’에 대한 시청자들의 뜨거운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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