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19.11.22 (금)
close

5
4
3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artsnews.mk.co.kr/news/122888
발행일: 2010/12/20 00:44:15  아츠뉴스
박보람 굴욕, '한국어실력 존박한테 밀려'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주소복사

[아츠뉴스 뷰티스타 김승진 기자] '슈퍼스타K2'톱11 출신 박보람이 형편없는 받아쓰기 실력으로 굴욕을 당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K2 끝나지 않은 이야기’에서 박보람은 존박, 허각과 함께 김지수의 집을 방문했다.

 


이들은 야식으로 치킨을 먹으며 존박의 한국어 실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그러던 중 허각이 박보람과 존박의 받아쓰기 대결을 제안해 불꽃튀는 상황이 벌어졌다.


첫 번째 문제는 '굼벵이'를 쓰는 것. 존박은 '군뱅이', 박보람은 '굼뱅이'라고 써 웃음을 자아냈다. 두 번째 문제는 '지수야 너 말본새가 그게 뭐니?'가 문제였지만 '살값게'라고 쓴 부분만 틀린 존박에 비해 박보람은 '지수야 너 말본세가 그개 뭐니? 좀 살갗게 대해줘'라고 써 충격을 안겨줬다.


뿐만 아니라 박보람은 '국물'을 '궁물'이라고 쓰는 바람에 "그 국물이랑 이 국물이랑 다른 줄 알았다"고 변명하며 민망해했다.


박보람은 받아쓰기 대결에서 결국 미국 교포 출신인 존박에게 패배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으며 네티즌들은 "말도 안된다! 정말 굴욕이다" "오 마이 갓" "존박이 한국어를 잘하는 건가? 아님 박보람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예술을 즐겨라! 문화 예술 공연 보도자료수신 ksg3626@artsnews.co.kr
《아름다움의 시작! 미용신문 '뷰티스타' 보도자료수신 btstar@artsnews.co.kr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개인정보취급방침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