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19.8.21 (수)
close

5
4
3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artsnews.mk.co.kr/news/124596
발행일: 2010/12/28 22:48:43  홍지예
걸스토리 평균나이 지피베이직보다 무려 5세나 어려 '논란'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주소복사

[아츠뉴스 뷰티스타 홍지예 기자] '최연소 걸그룹' 걸그토리가 나이 논란에 휩싸였다.

 

걸스토리에 앞서 국내 최연소 걸그룹이었던 지피베이직(GP Basic)은 1998년생인 초등학생 제이니와 1996년생 중학교 2학년생 혜나, 레아, 에미트, 트리니트, 자이온으로 이어진 6인조다.

 

 

이들의 평균연령은 15세. 지피베이직(GP Basic)의 막내 제이니가 어린 나이 탓에 방송 활동 제한에 걸린 바 있다. 근로기준법은 13~15세 청소년 고용시 의무적으로 취직인허증을 발급받도록 정해진 법을 어긴 걸그룹으로 지적을 받은 것.

 

이에 지피베이직은 활동 멤버 전원이 중학생인 점을 감안해 오는 12월 나이 제한이 자유로운 일본에서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 같은 나이논란도 무색하게 만든는 4인조 걸그룹 걸스토리 멤버들(윤정, 혜인, 유리, 채영)의 평균나이는 9.75세. 무려 지피베이직보다 5세나 어리다.

 

이들은 계속되는 나이 논란에도 불구하고 걸스토리는 28일 자정, 주요 음악사이트인 멜론, 도시락, 벅스 등에 데뷔곡 '펑키 펑키'를 공개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어린나이에 안쓰럽다", "너무 상품화한다", "어린나이에 화장이 너무 과한 듯" 등의 반응을 보냈다.

 

걸스토리는 지난 26일 케이블채널 Y-STAR '라이브 파워 뮤직'을 통해 데뷔 무대를 가졌으며, 28일 CBS의 라디오 공개방송에 출연할 예정이다.

 


《ⓒ 예술을 즐겨라! 문화 예술 공연 보도자료수신 ksg3626@artsnews.co.kr
《아름다움의 시작! 미용신문 '뷰티스타' 보도자료수신 btstar@artsnews.co.kr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개인정보취급방침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