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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1/02/01 19:33:48  김하얀
감우성 폭언논란, 조연출에 '비켜, 연기 방해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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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츠뉴스 뷰티스타 김하얀 기자] KBS 2TV 대하드라마 '근초고왕'의 주연배우 감우성이 제작진과의 불화설에 휩싸였다. 
 
'근초고왕'에서 타이틀롤을 맡고 있는 감우성은 최근 촬영장 스텝인 조연출에게 폭언을 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6일, 경북 문경 가은에서는 '근초고왕'의 야외 촬영이 이뤄졌다.

 

 

이 날  진행된 촬영에서 감우성은 모니터 앞에 있던 제작진에게 "앞에 비켜, 연기에 방해돼"라고 거칠게 말했고 이로 인해 한 촬영 감독이 '이런 분위기에서 촬영할 수 없다'고 반발하면서 사건이 커진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드라마 관계자 측은 "사소한 갈등이고 공개적으로 문제를 삼지는 않을 생각"이라며 "큰 문제도 아니고 지금은 별 탈 없이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감우성은 지난해 9월 조연출과 몸싸움 시비로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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