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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1/03/16 12:26:40  박진영
‘몬테크리스토’ 전동석 “내 인생 멘토 류정한 만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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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츠뉴스 뷰티스타 박진영 기자] ‘천국의 눈물’ 전동석이 뮤지컬, 연극, 드라마, 영화 등 쏟아지는 러브콜을 잠시 미뤄둔 채 또 한 번 뮤지컬 ‘몬테크리스토’의 ‘알버트’가 되어 무대에 오른다.

 

지난 2010년, 초연임에도 불구하고 숱한 화제들을 불러 모았던 흥행작 ‘몬테크리스토’에서 ‘알버트’ 역을 맡아 류정한, 신성록 등 쟁쟁한 선배들과 호흡을 맞췄던 전동석은 극 중 ‘알버트’만이 보여줄 수 있는 부드러운 음색과 몸짓, 신비한 매력으로 많은 여성 팬들을 사로잡으며 알버트석 전석 매진 등 남다른 기록을 세운 바 있다.

 

 

또한 ‘몬테크리스토’로 뮤지컬 배우로의 입지를 더욱 단단히 한 전동석은 170: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천국의 눈물’에 캐스팅,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뮤지컬계를 넘어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까지 주목하는 2011년 최고의 핫아이콘으로서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는 뮤지컬스타 반열에 오르게 되었다.

 

그러나 한 발짝 나아가 욕심을 부려볼만한 상황에서도 전동석은 오로지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발굴해준 ‘몬테크리스토’ 팀과의 의리를 우선으로 생각해 오는 18일(금) ‘천국의 눈물’ 마지막 공연이 끝나는 대로 ‘몬테크리스토’ 팀에 합류해 4월 13일(수) 한층 더 성숙해진 ‘알버트’의 매력으로 뮤지컬 팬들 곁을 찾아올 전망이다.

 

이에 전동석은 “‘몬테크리스토’는 류정한, 신성록 선배 등 뮤지컬 배우로서 뿐 아니라 내 인생의 멘토로 존경하고 있는 선배들을 만난 소중한 작품”이라며 “그런 중에 ‘몬테크리스토’의 초연 멤버들 모두가 힘을 합쳐 또 한 번 무대에 오른다는 사실을 듣게 되었고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다. 바람대로 ‘알버트’로 무대에 오르게 된 만큼 극 중에서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작품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한편 전동석이 비극적 현실에서 피어난 운명의 사랑하는 한국군인 ‘준’ 역으로 맹활약하고 있는 뮤지컬 ‘천국의 눈물’은 베트남 전쟁을 배경으로 운명적 사랑을 꽃피운 남녀의 러브스토리를 담아낸 한국형 창작뮤지컬로 오는 3월 19일(토)까지 서울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전동석은 오는 18일(금) ‘준’으로서 마지막 무대에 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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