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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1/04/01 18:12:33  김송이
‘남자를 믿었네’, 이다인 김동욱에게 “자기 사랑에 책임지는 자세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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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츠뉴스 뷰티스타 김송이 기자] 1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남자를 믿었네’ 22회에서는 진헌과 인희가 데이트 하는 모습이 방영된다.

 

경미(이다인 분)는 정민(홍수아 분)과의 만남을 고민하는 현수(김동욱 분)에게 “자기 사랑에 책임을 지는 자세가 멋있다”고 그를 응원한다.

 

진헌(선우재덕 분)은 카렌(최수린) 때문에 언짢은 인희(김청 분)에게 미안함을 느끼고, 퇴근하는 인희를 따라 나와 데이트를 즐긴다.

 

 

주연은 직접 산들강을 찾아와 계약서에 싸인을 하겠다고 밝히며 경주(왕빛나 분)의 계약서를 달라고 한다.

 

한편, 31일 방송된 ‘남자를 믿었네’ 23회에서는 남기(박상민 분)는 경주의 세 번째 미션 성공을 위해 주연을 직접 만나 인사과정에서 생긴 오해를 사과했다.

 

또한 남기는 경주에게 “주연이 회사를 떠난 건 다른 개인적인 사정이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하며 주연에 대해 언급했다.

 

덧붙여 청와대에서 민원을 받고 화경(우희진 분)을 나무라던 회장(오승명 분)은 뇌졸중으로 쓰러졌고, 현상(노준혁 분)의 재롱잔치에 가지 못하게 된 남기는 급히 경주에게 전화를 걸어 현상을 돌봐줄 것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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