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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1/04/30 00:32:50  권지영
블루클럽, 토탈 남성 전문 뷰티 브랜드로 도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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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츠뉴스 뷰티스타 권지영 기자] 블루클럽이 대중성 있는 토탈 남성 전문 뷰티 브랜드로 도약할 뜻을 밝혔다.


(주)토마토 디앤씨 블루클럽 사업부 박대성 대표는 29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블루클럽 브랜드 탄생 13주년을 맞아 대규모 변화를 시도한다고 말했다.


박대성 대표는 “블루클럽은 남성 미용이라는 컷트 전문점으로 시장에 진입한 이후 변화가 없었다. 현재 450여개의 지점이 운영되고 있는 블루클럽은 이제 대중성 있는 토탈 남성 전문 뷰티 브랜드로 다시 한번 포지셔닝 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대성 대표는 “블루클럽은 일년에 두번 헤어 트렌드를 발표해 남성 헤어 시장을 이끌어나가 미용계에 기여할 것이다”는 포부를 밝혔다.


실제 급변하는 고객들의 트렌드에 발맞춰 파격적인 가격 마케팅에서 매장 리뉴얼, 두피클리닉강화 등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는 블루클럽은 헤어를 포함하는 다양한 사업을 확대해 남성 토탈 뷰티 브랜드로서 이미지를 구축해나가고 있다.


또 블루클럽은 기존 매장과 신규 오픈점을 헤어스타일존, 남성클리닉존, 남성화장품 판매존 등 세가지 컨셉으로 나누어 리뉴얼하며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에 맞춰 커트, 두피 클리닉 상품을 개발하고 매장 내 인테리어를 업그레이드 하고 있다.


또한 현장교육으로 고객들의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고 있는 블루클럽은 지점 서비스 관리를 위해 직접 찾아가는 현장 맞춤 서비스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여러 지점의 디자이너들을 한 곳에 모아두고 서비스 교육을 하는 거이 아니라, 강사가 직접 지점을 방문해 지점 특성에 맞는 서비스 교육을 진행해 보다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맞춤 교육을 진행하는 것.


박 대표는 “다양한 시스템의 변화를 통해 블루클럽은 재도약할 것이다”며 “블루클럽이 추구하는 것은 이용이 아니라 ‘남성 미용’이다. 조금 더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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