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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1/06/02 19:18:59  옥영화
화성인바이러스 G컵녀, '가슴이 계속 자란다'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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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츠뉴스 뷰티스타 옥영화 기자] 지난달 31일 방송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서 G컵 화성인이 출연해 자신의 신체적인 고민을 털어놨다.


이날 G컵 화성인은 "가슴이 계속 자란다"고 주장하며 "시청자들에게 가슴 축소 수술 찬반 투표 해달라고 하기 위해 나왔다"고 출연 동기를 전했다.

 

 

 

화성인바이러스 G컵녀, '가슴이 계속 자란다' 충격!

특히, 화성인바이러스 G컵녀는 "사실 자신의 큰 가슴을 자랑하고 싶어서 나온 것 아니냐?"는 물음에 "그렇지 않다. 얘(?)가 너무 무럭무럭 자라난다"고 답했다.

 

덧붙여 20대 중반에는 B컵이었는 G컵까지 가슴이 자랐다고 밝힌 화성인은 "정말 키와 몸무게는 변함없는데 가슴만 계속 자란다"고 설명했다.


특히, G컵 화성인은 "만약 가슴 축소수술을 한다면, A에서 B사이까지 되었으면 한다"고 바람을 전했다.

 

한편, 다음주 화성인 바이러스에서는 G컵 모녀가 동반 출연해 거침없는 토크로 안방을 뜨겁게 달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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