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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1/06/26 17:02:00  김풀잎
런닝맨, 보디가드 변신…‘여왕 구출 대작전의 전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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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츠뉴스 뷰티스타 김풀잎 기자] 26일 방송되는 SBS 예능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북서울 꿈의 숲을 무대로 한 미션 레이스 대결이 공개돼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런닝맨의 남자 멤버들이 평소와 다르게 검은색 정장 차림으로 촬영장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여왕을 지키는 보디가드 콘셉트로 촬영이 진행됐기 때문.

 

이번 녹화의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 노사연, 구하라와 런닝맨의 에이스 송지효는 여왕이 되어 북서울 꿈의 숲 내에 위치한 아트센터에서 런닝맨 여섯 남자 멤버들의 구출을 기다렸다.

 

ⓒ SBS

 

2명씩 3팀으로 나누어진 런닝맨 남자 멤버들은 여왕을 찾아야지만 다음 미션 장소로 출발할 수 있다는 룰이 발표되자마자 아트센터 안에 숨어있는 여왕들을 더 먼저 찾기 위해 동분서주했다.

 

한편, 이날의 여왕인 노사연, 구하라, 송지효는 각자 팀이 되고 싶은 런닝맨들을 언급하며 속마음을 내비치기도 했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각기 다른 매력이 넘치는 3명의 여왕과 여왕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6명의 런닝맨의 좌충우돌 미션 레이스가 그려진다. 26일 오후 5시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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