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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1/06/26 18:37:11  김풀잎
넌내게반했어, 일본부터 북미까지 ‘8개국 선판매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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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츠뉴스 뷰티스타 김풀잎 기자] 오는 29일 첫 방송될 예정인 MBC 새 수목드라마 ‘넌 내게 반했어’ ‘オレのことスキでしょ。(일본어/ 오레노코또스키데쇼)’, ‘Heartstrings(영문)’, ‘你为我着迷(중문/ 니웨워쯔아우미)’ 등 총 세 가지 버전의 해외판 ‘넌 내게 반했어’의 제목을 확정지었다.

 

기타천재 정용화(이신 역)와 가야금소녀 박신혜(이규원 역)의 무지갯빛 화음이 보는 이들의 마음속에 깊은 울림을 전할 것임을 뜻하는 ‘Heartstrings’부터 빛나는 청춘들이 연주해나갈 경쾌한 하모니를 한 마디에 담아낸 ‘넌 내게 반했어(オレのことスキでしょ。/你为我着迷)’까지, 확정된 해외판 제목은 저마다의 의미를 담아 각국(미국, 일본, 중국) 공식 드라마 명칭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넌 내게 반했어’는 차세대 ‘한류커플’로 급부상중인 정용화-박신혜의 만남으로 국내는 물론 아시아 전역에 화제가 되고 있는 작품답게 일본, 중국, 홍콩, 필리핀, 북미 지역 등 총 8개국에 선판매되는 쾌거를 이루며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 팬들에게까지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기대작임을 증명해냈다.

 

이에 ‘넌 내게 반했어’의 제작사 제이에스픽쳐스의 한 관계자는 “‘넌 내게 반했어’의 메가폰을 잡은 표민수 감독은 물론 떠오르는 한류스타 정용화, 박신혜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 방영 전부터 국내외 팬들의 관심과 기대가 크다”고 전하며 “반짝반짝 빛나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통해 보시는 시청자분들도 ‘행복’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오감만족의 드라마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9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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