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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1/07/12 10:02:07  금빛나
김혜선 지퍼 패션 “단정하게 입었으면” VS “사람들 상상력이 문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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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츠뉴스 뷰티스타 금빛나 기자] 김혜선 기상캐스터의 지퍼패션이 네티즌들 사이에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기상캐스터 지퍼 패션’이란 제목으로 방송캡처 사진이 게재돼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속 주인공은 KBS 기상캐스터 김혜선으로, 이날 방송에서는 회색바탕에 옷 가운데에 커다란 검은색 지퍼가 있는 원피스를 입고 있다.

 

김혜선 지퍼 패션 ⓒ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이에 ‘기상캐스터 의상으로는 지나치게 야하다’는 의견이 제시되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옷 지적을 그렇게 많이 받으면, 일부러라도 단정한 거 입어야 하지 않나”, “방송 때는 몰랐는데 이렇게 보니 좀 야한 옷이네”, “좀 자제 좀 했으면 싶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반면 일각에서는 “옷이 문제가 아니라 사람들의 상상이 문제네”, “지퍼면 어때 단정하면 그만 아닌가?”, “예쁘기만 한데 왜 그럴까” 등 반대 의견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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