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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1/07/12 14:20:41  박정선
이수철 감독 구속, “승부조작 연루 선수 부모 협박, 금품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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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츠뉴스 뷰티스타 박정선 기자] K리그 상주 상무 피닉스의 이수철 감독이 프로축구 승부조작에 연루, 구속됐다.

 

군 검찰에 따르면 지난 11일 K리그 상주 상무 피닉스의 이수철 감독(45)는 승부조작에 가담한 선수들의 가족에게 금품을 받은 혐의(뇌물수수 및 공갈)로 구속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철 감독 구속, “승부조작 연루 선수 부모 협박, 금품” ⓒ 상주 상무 피닉스 홈페이지

 

지난 8일 군 검찰의 소환 조사를 받은 이수철 감독은 소속 선수들의 승부조작을 묵과함과 동시에 승부조작에 연루된 선수들의 부모를 협박, 금품을 받아낸 혐의가 밝혀진 것.

 

이에 이수철 감독은 지난 9일 상주 상무와 서울FC의 경기에도 참석하지 않았다.

 

현재 상주 상무는 승부조작과 관련, 소속 선수 3명이 구속되고 6명이 불구속 입건 됐고 이어 이수철 감독까지 구속돼는 당혹스러운 상황에 처해있다.

 

한편, 한국 프로축구연맹은 이수철 감독의 구속 소식에도 리그를 정상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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