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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1/08/09 08:52:25  김하얀
윤아 공항패션, 믹스매치 센스 발휘 '안타까운 태풍 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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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츠뉴스 뷰티스타 김하얀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의 윤아가 하의 실종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윤아와 배우 이민호는 8일 오후 아웃도어 브랜드의 광고 촬영을 위해 미국 로스엔젤레스(LA)로 동반 출국했다.


이날 윤아는 카키색의 밀리터리 재킷과 편안한 티셔츠에 쉬폰 소재 플레어 스커트를 믹스 매치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다소 부해 보일 수 있는 스타일에 얇은 벨트로 포인트를 주는 센스를 발휘 했다.

 

윤아 공항패션 ⓒ 아츠DB


특히 돋보이는 것은 그녀의 가녀린 다리를 돋보이게 만든 독특한 스타일의 워커형 힐. 거기에 레더 소재의 강렬한 레드 숄더 백을 매치, 러프함과 페미닌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했다.


하지만 완벽할 수 있었던 이날 공항 패션의 오점은 바로 태풍 무이파였다. 강한 바람에 윤아는 공항에 들어서기 전 옷과 머리가 산발되는 '굴욕'을 맛보기도 했다.


한편 SBS 드라마 '시티헌터' 종영 후 바쁜 일정을 소화중인 이민호는 아웃도어 모델답게 해당 브랜드 의상을 코디한 센스를 보였다.

 

윤아 공항패션 ⓒ 아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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