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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1/08/24 21:19:12  김풀잎
무상급식 주민투표 결과…투표율 25.7%에 무산 ‘오세훈 거취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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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츠뉴스 뷰티스타 김풀잎 기자] 무상급식을 둘러싼 서울시 주민투표가 개표도 해보지 못한 채 무산되고 말았다. 시의회 조례안에 따른 현행 무상급식 체제는 그개로 유지될 가능성이 클 전망.

 

주민투표 최종 투표율이 33.3%를 넘지 못해 1, 2안 모두 부결된 것.

 

주민투표가 무산됨에 따라 그동안 서울시장직 사퇴를 공언한 오세훈 시장은 물러나야 할 상황에 처했다.

 

무상급식 주민투표 결과, 오세훈 사퇴하나? ⓒ 아츠 DB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는 24일 "무상급식 주민투표에서 25.7%의 최종 투표율을 기록해 주민투표가 무산됐다"고 밝혔다.

 

투표율이 33.3%에 미치지 못해 개표를 하지 않게 됨에 따라 주민투표에 부쳐진 '단계적 무상급식안'과 '전면적 무상급식안'은 모두 부결된 것으로 간주됐다.

 

이에 서울시는 주민투표 이전까지 기본적으로 소득에 따른 저소득층 급식지원 기조를 유지했다.

 

당초 오세훈 시장은 2014년까지 소득하위 30%에 해당하는 저소득층 학생에게만 급식지원을 하는 내용을 공약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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