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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1/10/21 22:26:40  김하얀
소녀시대 컴백 무대, 파워풀한 랩핑 '카리스마 여신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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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츠뉴스 김하얀 기자] 대한민국 대표 한류 걸그룹 소녀시대가 드디어 컴백 무대를 가졌다.


21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2TV '뮤직뱅크'로 컴백한 소녀시대는 신곡 '미스터 택시'(Mr.Taxi)에 이어 '더 보이즈'(The Boys)를 열창했다.

 

소녀시대 컴백 무대 ⓒ 뮤직뱅크


'미스터 택시'는 앞서 일본서 발표된 바 있는 곡. 블링블링한 소재, 타이트하고 짧은 디자인에 섹시함을 강조한 의상이 돋보이는 '미스터 택시' 이후 본격적인 '더 보이즈' 무대가 펼쳐졌다.

 

세미 정장품의 의상으로 각자의 매력을 살린 소녀시대는 역동적 안무와 더불어 데뷔 이래 최초 선보이는 파워풀한 랩핑으로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그간 선보여 온, 귀여움, 여성미, 섹시함에 카리스마 까지 겸비하게 된 색다른 소녀시대를 엿볼 수 있는 무대였다는 의견이 대다수였다.


소녀시대의 타이틀 곡 '더 보이즈'는 마이클 잭슨의 프로듀서이자, 세계 3대 프로듀서로 손꼽히는 테디 라일리의 작품으로, 전 세계에 어필할 만한 세련된 비트와 사운드, 멜로디를 지닌 곡이다.

 

한편 소녀시대는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각종 음악 프로그램, 예능 등으로 본격적 활동을 준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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