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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1/12/24 10:52:41  고은진
소녀시대와 위험한 소년들, 소지품 검사 '담배-휴대폰 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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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츠뉴스 고은진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가 위험한 소년들의 소지품을 검사해 압수했다.

 

25일 방송되는 JTBC '소녀시대와 위험한 소년들'에서는 소년들과의 첫 합숙기가 전파를 탄다.

 

이날 소녀시대는 소년들의 첫 합숙에 앞서 소지품 검사를 통해 규칙에 위반되는 담배와 휴대폰 등을 압수했다.

 

소녀시대와 위험한 소년들

 

이 때 소녀시대 멤버들은 "마치 우리 연습생 시절 같다"고 입을 모았다. 소녀시대 역시 데뷔 전 연습생 시절에 휴대폰을 압수당하며 철저히 트레이닝 받은 것.

 

소녀시대는 소년들의 휴대폰을 압수하는 대신 자신들과만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휴대폰을 지급했다.

 

소녀시대는 소년들과 항상 만나지 못하더라도 지속적인 연락을 하자며 멘토로서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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