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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2/02/29 15:04:23  김하얀
노현희 신동진과의 이혼 루머 고백 “성형·불임 때문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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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츠뉴스 김하얀 기자] 29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한 배우 노현희가 전 남편 신동진 아나운서와의 이혼 루머에 대해 입을 뗐다.

 

이날 노현희는 엄마가 원하는 반듯한 남자와 결혼을 하고 싶었다결혼에 임박했을 때 주변에서 많이 말렸지만 바빠서 그런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고 전했다.

 

노현희가 전 남편 신동진과의 이혼 루머에 대해 고백했다.

 

이어 그는 남편이 아나운서였기 때문에 말과 행동 모두 조심스러웠다언제나 당당했던 내 모습이 점점 위축됐다고 털어놨다. 또 노현희는 사람들은 아이를 갖지 못해서 이혼 당했다’ ‘성형을 너무 많이 해서 이혼 당했다는 말들을 하는데 나는 정상이다고 속내를 전했다.

 

또한 “하늘을 봐야 별을 따는데 하늘을 보지 못했다. 남편이 한번이라도 나를 바라봐 주길 바랐다”며 이혼은 처음부터 준비된 결별이었다. 좀 더 빨리 결정 했어야 했는데 아나운서와 탤런트의 첫 커플이었기 때문에 주위의 기대를 져 버리기가 두려웠다고 고개를 떨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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