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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2/05/14 10:18:45  김풀잎
애정남 마지막 방송, 최효종 "여러분이 필요할 땐 언제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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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츠뉴스 김풀잎 기자] KBS2 '개그콘서트'의 인기코너 '애정남'이 9개월 만에 막을 내렸다.

 

지난 13일 방송된 '개그콘서트-애정남'에서 출연자 이원구는 "애정남 언제까지 해야 되는 건가요"라고 물었고 최효종은 "오늘 끝난다"라고 마지막 방송임을 알렸다.

 

애정남 마지막 방송, KBS2 '개그콘서트'의 인기코너 '애정남'이 9개월 만에 막을 내렸다 ⓒ KBS

 

최효종은 "이원구씨는 이제 새로운 코너를 준비해야 한다. 저는 '사마귀 유치원'에 집중하겠다"고 말해 관객들의 웃음과 아쉬움을 동시에 자아냈다.

 

끝으로 최효종은 "저에게는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다. 지금 끝냈지만 여러분이 필요로 하면 언제든 달려오겠다"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애매한 것을 정해주는' 콘셉트로 많은 인기를 누린 애정남은 지난해 8월 첫 방송됐다. 최효종, 이원구, 신종령, 류근지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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