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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2/05/28 14:18:58  윤효진
박보영 콧소리 애교 “추어탕 하니까 추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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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츠뉴스 윤효진 기자] 배우 박보영이 애교 넘치는 콧소리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 ‘개그콘서트-생활의 발견’에 박보영이 송중근의 새 여자친구로 깜짝 출연했다.

 

박보영의 등장에 신보라는 “나 이 여자 알아. 이 여자 스캔들 되게 많아”라며 영화 ‘과속 스캔들’을 빗대어 질투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보영 콧소리 애교, 박보영이 애교 넘치는 콧소리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 KBS 개그콘서트 캡처


박보영은 신보라의 견제에도 송준근에게 “오빠 추어탕 하니까 추워용”이라는 콧소리로 애교를 부려 객석의 환호를 이끌었다.

 

이에 신보라는 “뭐하는 거냐. 나이도 어린 게 남자한테 꼬리나 치고. 몇 살이냐”고 따졌고, 박보영은 “90년생이다”라고 답했다. 신보라는 “나 87년생이다”라며 으시댔고, 박보영은 “나이 많으셔서 정말 좋겠다. 완전 조상님이네”라고 비아냥거려 신보라를 열받게 했다.

 

뿐만 아니라 박보영은 신보라에게 “얼굴도 갸름하고 몸매도 얇아서 미꾸라지 닮았다”고 독설을 날려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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