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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2/06/08 14:19:45  이정원
구자명 눈물 “운동 접은 뒤 안 해본 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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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츠뉴스 이정원 기자] ‘위대한 탄생’ 우승자 구자명이 눈물을 흘렸다.

 

8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 서바이벌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 참가자 구자명, 푸니타, 김혜리, 이태권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구자명의 어머니와 푸니타의 어머니가 스튜디오를 깜짝 방문했다.

 

‘위대한 탄생’ 우승자 구자명이 눈물을 흘렸다. ⓒ 기분좋은날 캡쳐

 

구자명의 어머니는 “자명이가 운동을 그만두고 집 밖을 나가 1년 반 동안 고생을 했다”며 “사회에 나가면 축구 말고도 할 일이 많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일부러 내보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구자명은 “집 밖을 나가서 1년 반 동안 안 해본 일이 없다”며 “혼자 사는 집 돈도 내가 마련했을 정도”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어머니의 손을 잡고 “어쨌든 나한텐 큰 힘이 됐으니 속상해 말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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