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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2/07/19 12:09:09  송초롱
황규림 수입 “다이어트 후 통장에 돈 많이 들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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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츠뉴스 송초롱 기자] 개그맨 정종철 아내 황규림이 다이어트 후 수입이 늘어난 사실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 산후 다이어트로 35kg 감량 후 워킹맘으로 변신한 황규림의 인생역전 스토리가 공개됐다.

 

이날 황규림은 “30kg 감량 후 책 출간, 강연회, 화보촬영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근황을 밝혔다.

 

황규림이 다이어트 후 수입이 늘어난 사실을 공개했다. ⓒ 여유만만 캡처

 

그녀는 “경제권은 남편 정종철이 갖고 있다. 돈이 얼마나 들어오는지 모르겠는데 남편이 전폭적인 지원을 해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책 때문에 통장에 돈이 많이 들어온다”고 덧붙였다.

 

정종철은 “아내가 돈을 많이 벌어서 좋다기 보다 아내가 자기가 하고 싶은 일 한다는 게 좋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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