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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2/09/11 10:28:17  고은진
슈퍼주니어 은혁 “다리털 밀고 자신감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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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츠뉴스 고은진 기자] 슈퍼주니어 은혁이 자신의 다리 자신감의 비결을 제모라고 밝히며 눈길을 끌었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은 다방면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그룹 슈퍼주니어와 함께 한다.

 

녹화날 시원하게 반바지를 차려입고 나타난 은혁을 보던 이특은 은혁이가 제모를 하더니 다리에 자신감이 생겼다고 폭로해 깜짝 놀라게 했다.

슈퍼주니어 은혁이 자신의 다리 자신감의 비결을 제모라고 밝히며 눈길을 끌었다. ⓒ MBC 에브리원

 

자아이돌의 다리 제모 고백에 현장에 있던 사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은혁은 이내 정확히 말하면 왁싱이다. 왁싱 후에 코디들에게 반바지 위주의 의상 준비를 부탁하고 있다라며 뿌듯해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이상한 승부욕이 발동한 이특 역시 바지를 걷어 올리며 다리 자랑을 시작해 분위기를 이어갔다.

 

방송을 통해 신발 속 깔창을 거침없이 공개하며 깔창돌이라는 별명을 얻었던 슈퍼주니어는 특유의 솔직, 유쾌한 매력으로 이제는 제모돌로서의 자리까지 꿰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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