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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2/09/27 09:50:29  고은진
매기 우, 상습 성추문범 리쫑루이와 찍은 나체사진 유출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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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츠뉴스 고은진 기자] 대만 모델 매기 우(29·吳亞馨)의 나체사진이 유출돼 논란이다.

 

최근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 매기 우 비밀 누드 섹스 포토 (Maggie Wu Leaked Nude Sex Photos With Justin Lee In The Taiwan Celebrity Sex Scandal)’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매기 우가 성추문으로 대만에서 논란이 됐던 재벌 2세 리쫑루이(28·李宗瑞)와 함께 나체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겨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대만 모델 매기 우(29·吳亞馨)의 나체사진이 유출돼 논란이다. ⓒ 온라인 게시판

 

이번에 유출된 매기 우의 나체 사진들은 리쫑루이 사건과 관련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그가 경찰에 자수하기 전부터 온라인상에서 퍼지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두 사람의 나체 뿐 아니라 성관계를 맺고 있는 장면까지 담겨 그 수위가 매우 높아 더욱 충격을 안겼다.

 

앞서 리쫑루이는 여성들에게 마약을 먹여 정신을 잃게 한 후 몰래 음란 동영상과 사진을 촬영한 혐의로 수배돼 지난 8월 말 경찰에 자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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