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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2/12/31 10:29:25  여수정
강소라 이특 면회 “이병은 물론 일병 지나면 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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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츠뉴스 여수정 인턴기자] 배우 강소라가 슈퍼주니어 이특 면회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31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 날’에서 지난 29일 방송된 MBC 방송연예대상 뒷이야기가 공개됐다.

 

앞서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강소라는 이특과 함께 쇼, 버라이어티 부문 인기상을 수상한 바 있다.

 

강소라가 ‘기분좋은 날’에서 이특 면회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그를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 기분좋은 날 캡처

 

수상을 마치고 나온 강소라는 “이특에게 면회를 갈 예정은 없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강소라는 “주변에서 ‘이등병과 일병 때는 안 가는 게 좋다’면서 ‘한번 가면 계속 오라고 협박한다’고 들었다. 이특오빠의 이등병과 일병 생활이 지나면 면회에 가겠다”고 전했다.

 

이어 이특에게 “‘우리 결혼했어요’가 끝난 지 오래됐지만 이렇게 큰 사랑받고 있다. 몸 건강히 제대해서 오면 좋겠다. 파이팅”이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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