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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4/02/20 15:37:44  이민아
김연아 프리 시간, 21일 새벽 3시 46분 피날레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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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츠뉴스 이민아 기자]  피켜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프리스케이팅으로 올림픽 마지막 무대에 나선다.

 

김연아는 지난 20일 새벽(한국시각)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피겨스케이팅 쇼트프로그램에 출전했다.

 

이날 출전 선수 30명 가운데 17번째로 등장한 김연아는 ‘어릿광대를 보내 주오(Send in the Clowns)’에 맞춰 쇼트 연기를 시작했다.

 

김연아 프리 시간, 김연아의 프리 시간에 관심이 집중됐다. ⓒ 아츠뉴스 DB

 

첫 점프 과제이자 필살기인 트리플러츠-트리플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깔끔하게 성공시킨 그녀는 이어진 트리플플립 점프를 안정적으로 뛰며 우아한 플라잉카멜스핀으로 연결시켰다.

 

김연아는 차원이 다른 피겨 기술과 환상 연기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들며 빙판 여왕임을 입증했다. 깔끔하게 쇼트 연기를 마친 그녀는 기술점수(TES) 39.03점과 예술점수(PCS) 35.89점을 더해 74.92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김연아의 올림픽 2연패 달성 여부를 알 수 있는 프리 경기시간에 관심이 집중됐다. 김연아는 21일 새벽 3시 46분경 4그룹 여섯 번째 선수로 출전한다.


마지막 선수로 등장하는 김연아는 ‘아디오스 노니노’에 맞춰 2연패 달성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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