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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4/02/26 18:26:55  김지윤
초콜릿 금메달, 김연아와 이규혁만 크기 다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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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츠뉴스 김지윤 기자]  대한체육회가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선수단에 초콜릿 금메달을 전달했다.

 

지난 25일 대한체육회는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KE9922편(전세기)으로 입국하는 대한민국 선수단들에게 국민행복 금메달 및 화환을 전달했다.

 

이는 특별히 제작된 금메달 모형의 수제 초콜릿으로,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 전원에게 격려와 감사의 뜻을 담은 것이다.

 

초콜릿 금메달, 대한체육회가 소치 올림픽 국가대표들에게 초콜릿 금메달을 전달했다. ⓒ 아츠뉴스 DB

 

초콜릿 금메달의 크기는 지름 9cm, 두께 1cm이며, 이규혁, 김연아에게는 최다 동계올림픽대회 참가 및 은퇴를 기념하는 의미로 지름 12cm, 두께 1cm로 제작했다.

 

한편 대한체육회 측은 선수를 포함한 지도자 및 임원에게는 화환을 수여해 환영과 감사의 표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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