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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4/03/13 12:36:49  유민지
가시 장혁 “어린시절 시인이 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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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츠뉴스 유민지 기자] ‘가시’ 장혁이 시인을 꿈꾼 적이 있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오전 서울 서교동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 열린 영화 ‘가시’ 제작보고회에는 김태균 감독과 배우 장혁과 조보아가 참석했다.

 

이날 장혁은 “예전에 편지를 썼던 적이 있다. 썼던 편지 중 기억에 남는 문장이 있는데, 어떤 여자에게 바치려고 했던 건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시인이 한 번 돼 볼까하고 생각해 본 적이 있다. 문장을 여러 번 지우고 다시 쓰고 했던 적이 있는데, 제목이 ‘신호등은 있어야 된다’였다”고 덧붙였다.

 

평범한 일상을 살던 남자(장혁 분)에게 찾아온 겁 없는 소녀(조보아 분), 그리고 시작된 사랑이란 이름의 잔혹한 집착을 그린 ‘가시’는 오는 4월 10일 개봉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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