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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4/03/14 10:52:02  김지윤
이승훈, 그레이시 골드에 사심 “눈에 띄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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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츠뉴스 김지윤 기자]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승훈이 그레이시 골드에게 사심을 드러냈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 이승훈은 미국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그레이시 골드에게 애정을 표했다.

 

이날 이승훈은 이성으로부터 대시를 받아본 경험이 없다며 고개를 내저었다.

 

이승훈 그레이시 골드 사심, 이승훈이 그레이시 골드에 사심을 드러냈다. ⓒ 해피투게더3 캡처

 

이때 함께 출연한 개그맨 윤형빈과 허경환은 그레이시 골드의 이름을 언급했고, 이승훈은 당황하면서도 “숙소에서 경기를 봤는데 그 선수는 좀 눈에 띄더라”며 솔직한 마음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승훈이 언급한 그레이시 골드는 미국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로 지난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 출전해 피겨스케이팅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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