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17.4.28 (금)
close

5
4
3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artsnews.mk.co.kr/news/254461
발행일: 2014/03/28 14:30:38  김소연
두 가지 현상 展, 현상 탐구+ 이미지 재창조 고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주소복사

[아츠뉴스 김소연 기자]  오는 4월 3일부터 LIG ARTSPACE(아트스페이스) 에서 ‘두 가지 현상’전 이 열린다.


강영민, 김도균, 이소정, 제여란, 차기율, 한지석 작가가 참여하는 가운데 현상의 존재에 대해 탐구한다.


이번 전시는 ‘현상’이라는 주제 아래에서 다른 형상의 제재들이 각각의 개성을 발휘할 때 이미지를 재창조 하는 것에 대해 고찰한다.


 

오랜 지각 습관으로 외적인 모습을 통해 현실적인 공감을 이해하는 우리의 모습은 본질을 간과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형상에서 벗어나 나타나는 현상을 통해 외적인 것과 내적인 것의 감각적 작용이 지각 관념의 틀을 깨어버리고 새로운 시각적 감각을 마주 볼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5월 2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 예술을 즐겨라! 문화 예술 공연 보도자료수신 ksg3626@artsnews.co.kr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개인정보취급방침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