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17.4.28 (금)
close

5
4
3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artsnews.mk.co.kr/news/254797
발행일: 2014/04/21 13:19:59  안지원
손연재 3관왕, 한층 성장한 기량으로 ‘눈길’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주소복사

[아츠뉴스 안지원 기자] 체조선수 손연재(20·연세대)가 2014 코리아컵 인천 국제체조대회에서 3관왕에 올랐다.

 

손연재는 지난 19일 리본 종목(17.950점)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고, 20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국제체조대회 후프와 볼 종목에 출전해 18.050점과 18.200점을 받으며 1위를 차지했다.

 

2014 인천 아시아게임을 점검하는 차원의 2014 코리아컵 인천 국제체조대회에서 3관왕에 오른 손연재는 세계 정상급 선수의 기준 점수로 알려진 18점대를 2개 종목에서 기록하면서 한층 성장한 기량을 자랑해 눈길을 모았다.

손연재(20·연세대)가 2014 코리아컵 인천 국제체조대회에서 3관왕에 올랐다. ⓒ아츠DB
  

 

경쟁자였던 멜리티나 스타니우타(20·벨라루스)는 후프에서는 17.950점, 볼에서는 17.850점으로 손연재에 이어 은메달을 획득했다.

 

 

《ⓒ 예술을 즐겨라! 문화 예술 공연 보도자료수신 ksg3626@artsnews.co.kr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개인정보취급방침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