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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4/04/26 13:02:04  이민아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청와대도 동참 ‘무사 귀환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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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츠뉴스 이민아 기자]  세월호 침몰 사고에 노란리본 캠페인이 확산되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는 노란리본 캠페인 참여글이 이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게시글에는 ‘카카오톡 세월호 희망의 노란리본 달기 캠페인에 동참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와 있다. 노란리본은 ‘다시 돌아오기만을 기다린다’는 의미로 노란리본 사진을 다운 받아 휴대전화에 저장을 한 뒤, 카카오톡 내 프로필 이미지를 변경하면 된다.


세월호 침몰 사고에 노란리본 캠페인이 확산되고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이 외에도 실종자들이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길 바라는 글인 ‘R=VD’라는 글도 퍼지고 있다. R=VD는 Realization=Vivid Dream의 줄임말로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는 의미다. 이는 이지성 작가가 쓴 ‘꿈꾸는 다락방’에서 비롯된 말이다.


이어 모델 혜박, 개그우먼 김지민, 2AM 조권 임슬옹 등 많은 연예인들도 노란리본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아역배우 김소현은 “간절한 마음이 모여 큰 기적이 일어나길 바랍니다”라는 글을 함께 게재해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청와대 관계자는 지난 25일 “세월호 탑승객의 무사 귀환을 바라는 의미에서 24일부터 홈페이지에 노란 리본을 게시하고 있다”며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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