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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4/04/30 11:06:23  김소연
전지현 본명 기부, 세월호 침몰 유가족에 애도의 뜻으로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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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츠뉴스 김소연 기자] 배우 전지현이 세월호 참사에 안타까워하며 본명인 왕지현으로 1억 원을 기부했다.


29일 대한적십자사는 “전지현이 세월호 침몰 사고 피해자와 유가족을 위해 성금 1억 원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이어 “전지현의 이번 기부는 29일 오전 ‘왕지현’이란 본명으로 적십자에 기부된 거액을 담당 부서에서 재확인하던 중 밝혀졌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전지현 측은 “(전지현이) 세월호 침몰사고 관련 뉴스를 접할 때마다 안타까워했다”며 “남은 가족들이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전지현은 2012년 결혼 당시 축의금 전액을 모두 기부하며 따뜻한 마음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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