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17.6.26 (월)
close

5
4
3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artsnews.mk.co.kr/news/254940
발행일: 2014/05/02 14:36:20  이민아
라미란 “남편 막노동 직업, 창피하지 않다” 고백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주소복사

[아츠뉴스 이민아 기자]배우 라미란이 남편의 직업에 대해 당당하게 고백했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에 라미란이 출연하 솔직하면서도 화끈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라미란은 “남편이 매니저를 했었는데 2002년 결혼 후 음반 쪽이 완전 바닥을 치던 때였다. 그래서 관뒀다”며 “나도 연극쟁이라 연봉이 몇 백도 안 될 때였다. 둘 다 수입이 없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당시에 대해 라미란은 “1년 반 정도 신혼생활을 하고 아이를 낳자마자 친정으로 들어가서 3년 있었다. 시댁에서도 1년 반 정도 있었다”며 “아기 낳을 때는 더 힘들어서 전기세도 못 낼 정도”라고 회상했다.


이어 “사람들이 ‘남편이 무슨 일을 하냐’고 물어보면 막노동을 한다고 한다”며 “몸 건강하게 자신 몸으로 하는 건데 창피한 건 아니다”고 스스럼없이 털어놓았다.


한편 이날 라미란은 현재도 빚을 갚기 위해 열심히 작품에 출연한다고 밝혀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 예술을 즐겨라! 문화 예술 공연 보도자료수신 ksg3626@artsnews.co.kr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개인정보취급방침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