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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4/05/07 13:15:17  김소연
김정민·루미코 부부 ‘오마베’ 합류, 세 아들의 육아이야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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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츠뉴스 김소연 기자]  가수 김정민·루미코 부부가 SBS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이하 ‘오마베’)에 합류해 프로그램을 이끈다.


SBS 관계자는 7일 “강레오·박선주 부부에 이어 김정민·루미코 부부가 새로운 가족으로 합류한다”고 전했다.


김정민 부부는 세 아들의 육아이야기를 공개한다. 태양(8세), 도윤(7세), 담율(8개월)이 모두 등장한다. 특히 막내 담율은 김정민이 46세에 얻은 늦둥이로 늦둥이 아빠의 육아 일기가 시청자의 관심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김정민은 8개월 담율이가 다칠세라 집 안에 아기울타리를 설치하거나 유아용 머리보호대를 착용시키는 등 ‘과잉보호 형 늦둥이바라기’ 아빠로서의 면모를 드러낸다.


연출을 맡은 배성우 PD는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다보니 조금은 과잉보호하는 듯 한 김정민의 모습은 그 동안 시트콤에서 보여주었던 코믹한 모습을 연상시킨다. 그러나 촬영하는 내내 그것이 연기가 아닌 일상임을 여실히 보여주며 터프가이 김정민이 아닌 47세 애교쟁이 아빠로서의 새로운 면모를 발견할 수 있었다”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이밖에 일본 출신인 아내 루미코의 살림 노하우와 육아법도 새로운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한편 ‘오마베’는 집 안에 설치된 관찰카메라로 육아에 열을 올리고 있는 연예인 가족들을 조명하는 프로그램. 현재 임현식과 손자, 김소현 손준호 부부, 리키김 류승주 부부, 강레오 박선주 부부 등이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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