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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4/05/23 14:51:12  김소연
썰전 김희철, 엑소 크리스 사태에 날카로운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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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츠뉴스 김소연 기자]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썰전’에서 엑소(EXO) 크리스 사태에 대해 의견을 밝혔다.

 

지난 2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예능심판자’에서는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한 엑소 크리스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희철은 “팬들의 믿음을 져버린 행위”라며 크리스 사태에 대해 뜻을 드러냈다.우선 그는 슈퍼주니어를 탈퇴했던 중국인 멤버 한경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꺼냈다.

 

 

“한경의 경우, 처음 방송을 시작할 때 국내 방송을 한두 군데밖에 나가질 못했다. 외국인이라 적응하기 힘든 상황이 많았다”고 입을 연 그는 “콘서트 일주일 전에 갑자기 이런 일이 생겨버렸다. 지금 모든 것이 다 뒤집어진 것이다. 엑소 멤버들은 안무도 6명씩 동선을 짜서 추는데 그것도 뒤집어졌다”고 크리스를 비난했다.

 

이어 “사실 크리스 사건은 어느 정도 예언이 가능했다”며 “팬들도 알고 있는 얘기인데 크리스가 무대에서 갑자기 사라진다거나 활동을 해야 하는데 연락이 두절되는 문제가 있었다”고 설명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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