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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4/06/04 17:18:55  이민아
안젤리나 졸리 은퇴 “‘클레오파트라’ 이후 배우 생활 그만 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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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츠뉴스 이민아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은퇴를 선언했다.

 

지난 2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US위클리에 따르면 안젤리나 졸리는 영화 ‘클레오파트라’(가제)촬영 후 은퇴할 계획이다.

 

안젤리나 졸리는 최근 BBC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클레오파트라의 일생을 다룬 영화 촬영을 마친 뒤 배우 생활을 그만 둘 것이라고 말했다.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은퇴를 선언했다. ⓒ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 TOPIC/SplashNews

 

안젤리나 졸리는 이 인터뷰에서 “나는 내 엄마가 배우가 되길 원해서 배우가 됐지만 30대 중반이 지나자 나는 내가 연기보다는 글을 쓰고 연출하는 것에 더 관심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정치나 사회적 문제, 인권 문제 등에 더 신경을 쓰고 싶다”고 전했다.

 

안젤리나 졸리의 은퇴발언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영화 ‘말레피센트’ 개봉 이후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도 이와 같은 계획을 밝힌 바 있다.

 

당시 안젤리나 졸리는 “나는 연기에 열정이 있던 적은 없었다. 차라리 연출과 자선활동에 더 열성적이었다”며 “난 시나리오를 쓰거나 연출하기를 더 원했다. 또 정치나 인도주의 활동에 더 몸담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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