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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09/06/04 11:17:13  아츠뉴스
김중만, "최고의 여배우는 전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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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김중만이 방송에서 "배우 전도연이 가장 카메라에 어울리는 여배우"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 무릎팍도사'(진행: 강호동, 유세윤, 우승민)에 대한민국 최고의 사진작가 김중만이 출연해 사진에 대한 열정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김중만에게 MC 강호동은 "많은 시련을 겪은후 패션작가로서 큰 이름을 떨치게 됐는데, 상업적인 패션작가로 변신한 계기가 뭐냐"고 질문했다.


이에 김중만은 "마흔이 넘는 나이에 집도 없어 가족들에게 미안했다"며 "가족들을 위해서라도 집은 한채 사야겠다고 다짐해 패션작가로 전향했다"고 밝혔다.

 


이에 강호동은 "그럼 유명인들 누구누구들 찍어봤는냐"고 묻자, 김중만은 "거의 모든 유명스타를 찍어봤다"며 '비, 원빈, 정우성, 배용준, 이병헌, 고소영, 강수연, 김정은, 손예진'등을 예로 들었다.


특히, 강호동은 "그럼 카메라에 가장 잘 어울리는 최고의 여배우는 누구냐"고 질문했고, 김중만이 "전도연"을 꼽자 강호동은 그 이유에 대해 물었다.


이에 옆에 있던 MC 유세윤은 "이마가 전도연가 닮았다"며 김중만을 향해 "이마가 밀양 이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김중만은 지난 2006년 상업사진 작가로서는 은퇴선언을 한 바 있다.

 

이외에도 김중만은 신상옥 감독과 열애설에 휩싸였던 배우 오수미와 재혼한 후 안기부에서 찾아와 영문도 모른 채 미국으로 추방된 사연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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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을 즐겨라! 아츠뉴스 김승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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