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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09/08/01 18:53:31  아츠뉴스
티아라 립싱크 논란이 왠말?, "라이브만 보여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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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와 Mnet 엠카운트다운(엠카)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 여성 그룹 티아라(전보람, 지연, 큐리, 소연, 효민, 은정)가 모든 무대 라이브를 선언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티아라는 지난달 30일 부산에서 펼쳐진 엠카무대에서 립싱크 오명을 쓴바 있지만, 어제 31일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를 통해 '놀아볼래'와 '거짓말'을 라이브로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현재 티아라는 각종 무대와 방송 직후 포탈사이트 검색어 순위에 오르내리며 인기를 실감하고 있으며, 두 곡 각각 다른 색상과 컨셉트로 시선을 집중 시켰다.


또한, 6인조 여성 신예그룹 티아라의 '거짓말'은 SG워너비, 씨야, 다비치 등 히트곡 제조기 작곡가 조영수가 작곡을 맡았고, 반복적인 후렴구가 인상적인 복고풍의 일레트로닉 사운드의 곡으로 은근히 중독성이 강하다.


한편, 립싱크 논란에 티아라 측은 "이날 방송된 엠카 방송당시 마이크 등의 문제로 인해 제작진이 먼저 립싱크를 요청해 받아들였다"고 말했다.


이어 립싱크에 대한 논란에 대해 해명한 티아라측은 "31일 KBS2 '뮤직뱅크'부터는 라이브 무대를 펼칠 것이다"라고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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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을 즐겨라! 아츠뉴스 옥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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