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17.9.24 (일)
close

5
4
3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artsnews.mk.co.kr/news/43637
발행일: 2009/10/15 10:33:52  아츠뉴스
'미남' 정용화, 수건남에서 이번엔 밀크남?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주소복사

SBS 수목드라마 ‘미남이시네요 ’에 출연중인 신예 정용화가 ‘수건남’에서 이번에는 ‘밀크 남’으로 뜨고 있다.

 


180cm의 훤칠한 키와 귀공자 스타일의 준수한 용모로 방송 첫 회부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정용화는 8일 방송됐던 2회분에서 샤워실에 있는 박신혜에게 수건을 던져주며 “니가 있으면 내가 씻을 수가 없잖아 ”라고 말한 것으로 인해 수건남 별칭을 얻은바 있다.

 
이번에는 14일 방송된 3회분에서는 장근석에게 호되게 당한 후 수영장에서 물에 빠져 벌벌 떨고 있는 박신혜에게 우유을 건 네 주며 “마셔둬.수영장 대여시간 맞춰서 끝내려면 저녁도 못 먹을꺼야. 오래 촬영하려면.. ”이라고 말해 다시 한 번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회분에서 수건으로 관심을 표현했다면 3회분에서는 우유로 다시 박신혜에게 애정을 표시하면서 ‘훈남’ 이미지를 각인시킨 것이다. 특히 장근석이 여장남자의 비밀을 가진 박신혜를 압박한다면 정용화 는 반대로 계속해서 지켜주고 감싸주면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시청자들은 드라마의 인터넷 시청자 게시판에 “신우가 미남이에게 우유줄때 어찌나 부럽던지. ” “우유를 건네주는 모습이 녹아내리는 줄 알았네요. ” 등의 글을 올리며 정용화에 대한 매력을 칭찬하고 있다.

 
정용화는 앞으로도 박신혜를 계속해서 지켜주는 따뜻한 남자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어서 수호천사 이미지로 다양한 화제를 모을 것으로 전망된다.

 

《문화 예술 공연 1위 보도자료수신 ksg3626@artsnews.co.kr
《ⓒ 예술을 즐겨라! 아츠뉴스 김승진 기자》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개인정보취급방침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