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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09/11/24 23:45:41  아츠뉴스
비탈리미투 사망, 니킥 맞고 병원 후송...폐렴질환 사망으로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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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파이터 세미슐츠와 스파링 경기를 가진 몰도바 출신 파이터 비탈리미투가 사망했다.

 


지난 23일 세미슐트와 비탈리미투는 루마니아 부카레스트에 위치한 골든 글로리 체육관에서 스파링을 했다.


그러던 중 비탈리미투가 세미슐트의 니킥을 맞고 쓰러져 급히 병원으로 후송되었으나 안타깝게도 사망한 것.


특히, 현지 경찰에 따르면 미투의 정확한 사인에 대해서는 슐츠의 니킥에 의한것이 아닌 이미 앓고 있던 폐부종과 출혈등의 폐렴 질환등이 사망원인이라고 밝혀졌다.


아울려 현지 경찰은 니킥으로 인한 고통은 없었고 직접적인 가격에 의한 흔적은 보이지 않는다며 폐렴질환에 따른 사망으로 결론을 지었다.


한편, 비탈리미투는 몰도바출신 유학생으로 7년전 격투기선수가 되기위해 루마니아로 건너와 훈련을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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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을 즐겨라! 아츠뉴스 옥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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