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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0/01/08 11:16:51  아츠뉴스
지누션 '지누'의 작은할아버지가 '백남준'? YG패밀리 가족관계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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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츠뉴스=박진영 기자] 힙합그룹 지누션의 멤버 지누가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의 외손자라는 사실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힙합그룹 지누션(Jinusean 지누, 션)의 지누(김진우)의 작은할아버지가 비디오 아티스트로 정평이 나 있는 백남준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이미 양현석이 이끌고 있는 YG패밀리의 팬들 사이에서는 유명한 이 이야기는 한 네티즌이 인터넷 게시판에 'YG패밀리의 신기한 예술가 가족관계' 라는 제목으로 글을 기재하며 또 다시 관심을 끌고 있다. 

 

지누는 지난 1977년 션과 함께 지누션이라는 팀을 결성, 정통 힙합음악인 데뷔앨범 '가솔린'을 발표해 주목을 받았으며 엄정화가 보컬을 맡은 '말해줘'로 정상의 자리에 등극했다.

 

현재 그는 양현석이 주도하는 'YG패밀리'에 합류, 인기 아이돌 그룹인 빅뱅(탑, 지드래곤, 태양, 대성, 승리)과 2NE1(투애니원, 씨엘(CL), 산다라박, 박봄, 공민지) 등의 멘토 역활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한편, 지누 외에도 빅뱅의 탑은 '팔도강산' 각본을 쓴 서근배 작가의 외손자이며, 2NE1 공민지의 고모할머니는 곱사춤의 명인으로 유명한 공옥진 여사이다. 또, 2NE1 박봄의 언니는 첼리스트 박고은이라고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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