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19.3.27 (수)
close

5
4
3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artsnews.mk.co.kr/news/6190
발행일: 2008/10/17 16:42:46  아츠
김현중화요비, "원래 우리가 부부였어요"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주소복사

MBC 인기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우리 결혼 했어요'의 4차원매력의 김현중과 화요비가 커플이 될 뻔 했다는 사연이 공개 됐다.

 

 

전성호PD는 원래 다소 엉뚱한 김현중과 화요비를 부부로 맺을 생각이었지만 두사람이 모두 너무 독특해 함께 있는것이 오히려 서로의 매력을 상쇄하는 것 같아서 각각 황보와 환희를 부부로 맺어줬다고 한다.

 

전성호 PD는 화요비가 뛰어난 감각을 가지고 있음에도 예능프로그램에서 큰 두각을 드러내지 못한것은 화요비의 캐릭터를 받아줄 만한 사람이 없었기 때문이라며 박화요비의 매력을 높게 평가했다.

 

이에 화요비의 매력을 받아줄 수 있는 사람을 물색했고, 예전 한 프로그램에서 김현중과 환희가 같이 출연했는데, 김현중을 제압할 수 있었던것은 환희뿐이었다며 환희와 화요비를 맺어준 이유를 설명했다.

 

4차원 '환요비' 커플과 쌍추커플의 4차원애인 길들이기는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날로 인기가 더해가고있다.

 

 

   《문화 예술 공연 1위 보도자료수신》
《ⓒ 예술을 즐겨라! 아츠뉴스 문세훈 기자》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개인정보취급방침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