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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0/08/24 16:00:32  박진영
동이 '경종' 윤찬 시청자 매료, 알고 보니 '리틀 이준기'로 유명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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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츠뉴스 뷰티스타 박진영 기자] MBC '동이'에 '리틀 이준기'로 알려진 아역배우 윤찬이 등장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윤찬은 지난 2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동이'(극본 김이영 / 연출 이병훈)에서 숙종(지진희 분)과 장희빈(이소연 분)의 아들인 세자로 첫 등장했다.

 

 

세자는 본디 심성이 착하지만 후사를 보지 못하는 병약한 캐릭터. 세자는 동이(숙빈최씨/한효주 분)의 아들 연잉군(이형석 분)과 친하게 지내지만, 두 어머니의 대립구도 속에서 연잉군과 왕재경쟁을 해야 하는 운명이다. 역사 속에서 세자는 조선 제22대 왕, 경종이 된다.

 

특히 이 날 방송에서 연잉군과 첫만남을 가진 세자는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아 다음 회를 기대케 만들었다.

 

세자 역을 맡은 윤찬은 SBS 드라마 '자명고' 이 후 '동이'가 두 번째 사극 출연이다. 또한 서용기 역의 정진영이 주연한 영화 '날아라 허동구'에서 그의 아들 동구의 같은 반 짝꿍, 준태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2007년 영화 개봉 당시, 이준기와 꼭 닮은 외모로 리틀 이준기로 불리기도 했던 윤찬은 정진영과는 두 번째 인연. 촬영장에서 오래간만에 윤찬을 만난 정진영은 "안보는 사이 훌쩍 컸네! 잘해보자"라며 용기를 복 돋아주는 모습이었다.

 

윤찬은 "'동이'에 출연하게 되어 영광이다. 대선배님들과 연기할 생각에 떨린다"라고 캐스팅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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