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즐겨찾기  l  시작페이지  l  2014.11.24 (월)
close

5
4
3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artsnews.mk.co.kr/news/99489
발행일: 2010/08/30 10:53:38  김풀잎
슈퍼스타K2 톱 10 진입 김그림, 명문대 출신 뒤늦게 화제…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주소복사

[아츠뉴스 뷰티스타 김풀잎 기자] 대국민 오디션 케이블 채널 엠넷 '슈퍼스타K2'에서 이기적인 행동으로 논란을 일으켰던 '밉상녀' 김그림이 명문대 출신인 것이 알려지며 뒤늦게 화제다.

 

지난 27일 방송된 '슈퍼스타K2' 팀 대결에서 김그림은 이기적인 행동으로 시청자들의 눈총을 산 바 있다.

 

 

'슈퍼스타K2' 홈페이지에는 김그림의 대전 지역 예전 당시 오디션 모습이 공개됐다.

 

김그림은 예선 오디션 심사위원인 인순이가 "학생이네요"라고 묻자,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있지만 잘은 못 한다"고 겸손하게 인사했다.

 

이어 "공부보다 노래를 더 잘한다"며 기타 연주와 함께 노래를 불렀다. "살기 위해 노래한다"는 김그림의 절박한 호소에 심사위원들은 합격점을 줬고, 예선에 합격한 참가자들은 또 다시 슈퍼위크 예선에서 각조를 이뤄 특별 미션을 부여받고 팀으로 노래를 열창하게 되었다.

 

이 과정에서 워스트팀으로 뽐힌 김그림은 조장을 맡게 되었는데, 그녀는 "팀원들의 색깔이 나와 맞지 않는 것 같다"라고 불만을 토로했다. 김그림은 아메리칸아이돌 스타 존박이 속한 팀으로 배정된 것. 이후 심사위원에 의아함에 김그림은 자신의 의지를 당당히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방송 직후 김그림은 자신이 뽑은 팀원들이 마음에 들지 않자 팀을 나가겠다고 하는 등 이기적인 행동으로 네티즌들로부터 구설수에 올랐다.

 

한편, 현재 김그림은 슈퍼스타K2 톱 10에 진입, 슈퍼스타K2는 더욱 난관에 봉착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 예술을 즐겨라! 문화 예술 공연 보도자료수신 ksg3626@artsnews.co.kr
《아름다움의 시작! 미용신문 '뷰티스타' 보도자료수신 btstar@artsnews.co.kr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개인정보취급방침   l